육군 최초의 여성 '탑 헬리건'이 탄생했습니다. 육군은 지난 8월 3일부터 지난달 3일까지 경기 양평 비승사격장에서 진행된 '제38회 육군항공 사격대회'에서 901항공대대 아파치 가디언 조종사인 편연주 소령, 송영일 준위가 제28대 탑 헬리건으로 선발돼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탑 헬리건은 전투헬기 조종사 가운데 최우수 사수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