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올해 3분기 매출 195조 2523억 원, 영업이익 107조 4405억 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스마트폰과 가전 사업은 8000억 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영업이익이 8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DX 부문은 전분기 사상 처음으로 8000억 원의 영업손실을 보인데 이어 3분기에도 같은 규모의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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