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선 근황

공지사항

이스라엘 총선 근황

최고관리자 0 1 04:30

3fa2b5c39975c895a6770a7d94b58f56_1793215871_1734.webp

개표율 93%를 넘긴 시점에서,

네타냐후 진영: 53석

아이젠코트 진영: 48석

아랍계 정당: 19석

을 기록하며 어느 진영도 단독 과반을 이루지 못하는 상황

이제 남은 것은 '이중투표(투표소에 갈 수 없는 군인, 해외 공관 근무자, 병원 입원 환자, 장애인, 수감자 등이 투표 용지를 신원확인용 봉투에 담아 선거 당일 발송하는 투표방식)'로 집계된 표로, 해당 표까지 검표가 끝나면 개표 결과가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ec27ee16e49f58631cf06651845a9dc3_1793215871_6393.webp

https://www.jpost.com/israel-election-2026/article-909394

지난 9월에 이번 선거가 첫 투표인 젊은 층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조에서는 아이젠코트가 네타냐후를 근소하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들에 의해 10~12석의 향방이 바뀔 수 있음을 고려하면 꽤 주목할만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듯

c78549db4f1ba9af1a799d1697551a54_1793215872_2615.webp

네타냐후의 리쿠드당, 아랍 정당들이 이스라엘 총선을 ‘훔쳤다’고 주장하며 수사 요구

리쿠드당은 이스라엘 경찰과 신베트(이스라엘 국내 정보기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수백 건의 증언과 증거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은 화요일 실시된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총선 이후 성명을 통해 아랍 정당들이 광범위한 선거 부정, 뇌물 제공, 협박, 투표용지 조작 등을 통해 선거를 훔쳤다고 주장하며 수사 당국에 즉각적인 조사를 요구했다.

리쿠드당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스라엘 국가의 선거는 뇌물, 협박, 폭력, 위조, 유권자 동원에 금지된 소프트웨어 사용 등 중대한 형사 범죄를 통해 테러와 유대 국가의 파괴를 지지하는 아랍 정당들에 의해 도둑맞았다.”

리쿠드당은 아랍인 거주 지역의 투표소에서 광범위한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스라엘 경찰과 신베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수백 건의 증언과 증거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하략)

https://www.jpost.com/israel-election-2026/article-913133

한편 네타냐후 측은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며 자신들이 수집한 수백 건의 증거(검증 안됨)를 당국에 제출하고 즉각적인 조사를 요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9,828 명
  • 어제 방문자 20,448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610,664 명
  • 전체 게시물 37,311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