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교외에 위치한 해타산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여유있게 1등으로 달리던 선수가 결승점을 통과하기 직전에 이르렀는데 그 순간 의용군 진행곡이 울리자 그 자리에서 멈춘채 노래를 불렀고 뒤따라오던 2등 주자도 1등 주자의 살짝 뒷편에 서서 같이 노래를 불렀는데 국가가 끝나자마자 역전하는 일없이 원래 순서대로 결승점을 통과.
애국심이 엄청난가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