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일이래? 난리 났네."
쥬만지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쥬만지: 오픈 월드'가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쥬만지는 게임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진 세상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신작에서는 익숙한 도시에 타조 떼가 등장하는 장면을 통해 게임 속 세계가 현실을 덮친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지난 1995년 시작된 '쥬만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인 이번 신작은 '쥬만지: 넥스트 레벨' 이후 7년 만의 후속작인데요.
제이크 캐스던 감독이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았고요.
배우 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잭 블랙, 카렌 길런 등도 다시 한번 뭉쳤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