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앱으로 만난 남성의 신용카드를 훔쳐 금팔찌를 산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날 폭행, 절도, 여신금융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서 훔친 카드로 5돈짜리 금팔찌를 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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