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뉴질랜드에 사는 2살 아기 '아멜리'와 4살 그레이트 데인 반려견 '루시퍼'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은
SNS 영상의 한 장면입니다.
그레이트 데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견종 중 하나로 꼽히지만, 초대형 체구와 달리 성격이 온순하고 영리하며
아이들에게 매우 다정해 '부드러운 거인(Gentle Giant)'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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