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는 힘든 티 안 낸다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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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는 힘든 티 안 낸다는 두 사람

최고관리자 0 28 10.19 03:00

양치승 박서진


둘 다 힘든 일 있어도 가족 걱정할까 봐 티 안 내고 혼자 삭이는 편이라고...

박서진은 가족한테 계속 희망이고 싶다는데, 겪은 일은 달라도 버티는 방식이 닮아 있었음.


https://youtu.be/mKphhRpo7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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