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발해역사의 대부분은 중국사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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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발해역사의 대부분은 중국사가 맞죠....

최고관리자 0 60 10.17 08:30

발해가 망한게 고려가 성립된 이후인, 920년 경이에요.

현재 시점에선 무려 1100년 전 일이지요.

발해 부흥 운동은 수십년안에 쫑나고,

발해 땅에는 금나라가 들어서요.

뭔가 우리나라 역사가들이 제대로 이야기 못 하는게..

이것도 900년대 초반 일이니, 역시 1100년전 일이지요.

그 이후 압록강, 두만강 위로는 우리 영토인적이 없지요..ㅎ____ㅎ

고려는 초기에는 통일 신라의 영토를 계승하지요.

그나마 좀 올라간게, 고려말의 땅이구요.

조선시대에도 세종대가 되어서야, 4군 6진을 개척하지요.

백두산의 경우에는 우리 민족의 영산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는 백두산 정계비가 세워질 때쯤이 되어서야…

우리 영토에 확실히 편입되죠.

(겨우 400년전 일이에요….)

물론 금나라 이후에는, 원나라가 발해가 멸망한 땅에서

발원하구요. 발해 부활 운동이 있긴 했지요.

그렇지만, 그것들 조차 1100년 전 일이지요.

현재 시점에서는 발해까지는 우리민족의 역사로 볼 수 있지만,

그 뒤로는, 유목민족이 국가를 형성하기 시작해서, 그 땅을 차지하지요.

세상 웃긴 일이지요. 프랑크 왕국 영토에 속해 있던 나라 아무도,

그 때 땅을 지금 자기 땅일지도 모른다고 우기지 않는데요..

우리는 1100년전에 우리 역사가 끝난 땅을, 우리 땅인것처럼 은근히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간도협정은 무효→행정 착오→법리적 무효’ 9일 새 두 차례 바뀐 정부 입장

이게 사실 헌법 위반이 아슬아슬한 외교 1급 기밀 때문에 그러는건데요…

통일시 중국의 국력이 약해졌을 때, 동간도, 서간도를 어떻게든 우리가 점유하면,

군사적으로 크게 이익이 되는데요. 이건 헌법 위반인 국익을 가능성이 커요.

세상에 헌법을 위반하는 국익이, 법치국가에 존재가 가능한가요?

(저 계획이, 실제 내용은 중국 국력이 약해졌을때, 간도가 우리 땅이라고

우기는 계획이에요…근데 역사를 아무리 뒤져도 있을리가 없죠…ㅋㅋㅋㅋㅋ

금나라의 영토, 원나라의 영토, 그리고 꽤 뒤의 청나라의 영토를 생각하면.

간도가 우리땅이라고 우길만한 내용조차 없어요…)

간도 협약 자체도, 일제가 맺은 협정이라 무효라고 우기는데요.

실제로는 일제가 청나라땅 뺏어서, 우리나라에 붙여 놓은거에요.

간도 협약이 일제가 행한 행위라 무효라면, 일제가 청나라땅 뺏어서

조선에 붙여놓은 행위도 당연히 무효지요.

(근데 또 일제가 청나라땅 뺏어서 조선에 붙여 놓은건

일제가 행한 행위지만, 괜찮다고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고 중국은 지금 발해였던 영역이 자기 영토가 맞으니,

발해사를 자국 역사로 이야기 해도 되지요..

탐라가 우리나라에 완전 복속된건 불과 조선시대에요.

형식적으로 편입된게 고려 때구요.

그럼 고려시대 이전 제주도 역사는 우리 역사가 아닌가요?

현재 영토를 기준으로 발해사는 중국 역사이기도 하지요…^^

발해 멸망뒤 그 땅에서 유목민의 국가(금나라)가 생기고,

그 때 이후로는 우리 역사가 아닌것도 맞거든요…^^

냉전시대, 중국과 국교가 없었을 때엔, 만주땅 일부를

점유하는 군사계획이 있어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요…

지금 시점에선, 어떻게든 만주땅 일부를 점유하는 헌법위반적인

국가계획을 돌릴려면, 어떻게든 간도(동간도, 서간도)에 우리가

뭔가를 우길만한걸 찾아 볼려고 하는데요..

사실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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