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면 미국에도 맞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KI)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나는 오직 우크라이나의 이익과 국민만을 위해 맞서고 있다. 우리는 침략당했고 점령당했으며 국민들은 살해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930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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