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성' '성 로잘린드' 등으로 유명한 일본 순정만화 거장 와타나베 마사코가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와타나베의 공식 X 계정 운영진은 13일 게시글에서 고인이 3일 오전 0시 38분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운영진은 고인에 대해 "만화와 함께 97년의 생애를 보냈다"며 "마지막엔 잠든 듯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2529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