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볶음
미역줄기볶음
조기튀김
버섯탕수육
코다리강정
해파리냉채
참나물두부무침
버섯탕수육이랑 코다리강정은 속았다는 배신감에 더 맛없게 느껴졌고
생선요리는 저점이 너무 낮았음 ㅠ
그래도
도시락 세대라 급식세대들이 부러움
도시락 두개씩 싸가던 시절
반찬은 다 거기서 거기였음
심지어 겨우 김치만 싸오는 친구들도 있었음
모든 엄마들이 요리를 잘 하는 것은 아니었음
모든 엄마들이 부지런한 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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