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는 계속 우크라이나에 "사과 요구'를 하겠단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내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당장 "상식 밖의 행동"이란 비판이 쏟아졌습니다.정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