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묘지

공지사항

공동묘지

최고관리자 0 299 10.03 01:03

공동묘지

두 명의 여자가 담력시험을 하기 위해

한밤중에 공동묘지 가운데 길로 지나가기로 했다.

한참을 걸어가는데 갑자기

"툭..툭...툭....."

하는 소리가 들여왔다.

둘은 공포에 질려 손을 꼭 잡고 걸어가다가 한 노인을 발견했다.

그 노인은 망치와 정을 들고 묘비를 쪼아내고 있었다.

한 여자가 숨을 고르면 말했다.

"할아버지, 깜짝 놀랐잖아요 귀신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늦은 시간에 뭐하고 계신 거예요?"

할아버지가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 글쎄.. 그 멍청한 녀석들이 말이야.. 내 이름을 잘못 써 놨잖아!"

와인 한 병의 센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우였던 찰리 채플린이

무명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일 때문에 바빴던 사장이 그 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을 했다.

저녁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가져다 준 봉투를 열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빵 한 개와 와인이 한 병이 들어 있었다.

사장은 채플린에게 이유를 물었다.

채플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장님은 일이 끝나면 언제나 와인을 드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마침 와인이 떨어진 것 같아서 제가 둘 다

사왔습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사장은 채플린에게 일당을 올려 주었을 뿐

아니라 이후로 그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오늘의 문자

즐거운말한마디가

하루를빛나게하고

때에맞는한마디가

믿음을갖게하며사

랑의축복을줍니다

망각 없이 행복은 있을 수 없다 -모로아-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40 동물 아기 코끼리가... 최고관리자 10.03 264
6639 동물 호랑이 최고관리자 10.03 299
6638 일반 거장이 극찬했던 동묘 패션 근황.jpg 최고관리자 10.03 283
6637 동물 검은 표범이 카라칼을 껴안고 있는 모습 최고관리자 10.03 282
6636 동물 하마 최고관리자 10.03 288
6635 동물 백조 최고관리자 10.03 305
6634 일반 나의 새로운 친구 안마기기 최고관리자 10.03 276
6633 일반 극도로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최고관리자 10.03 290
6632 일반 참 용 쓰시네 최고관리자 10.03 277
6631 일반 잘못 알려진 시오후키 최고관리자 10.03 272
6630 일반 브라질와이프의 바운스 플러팅 최고관리자 10.03 286
6629 일반 탈북 과학자의 충격적이었던 첫 남한 음식, 라면!.jpg 최고관리자 10.03 269
6628 일반 신호가 너무 짧은데 최고관리자 10.03 270
6627 일반 52년 전에 이런 디자인이라니! 최고관리자 10.03 281
6626 일반 사건반장] 수해 현장 진흙탕에서 부하 직원한테 업혀간 공무원.jpg 최고관리자 10.03 31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29,996 명
  • 어제 방문자 34,224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665,056 명
  • 전체 게시물 38,762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