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심한 할머니의 고백

공지사항

건망증 심한 할머니의 고백

최고관리자 0 294 09.29 13:33

건망증 심한 할머니의 고백

어느 날 할머니가 친구 할머니에게 속상하다는 듯이 하소연을 했습니다.
"얘, 우리 영감이 요즘 건망증이 얼마나 심한지 말도 못 해."
"왜, 무슨 일 있었어?"

"어제는 글쎄 밤에 침대로 오더니 나를 한참 처다보더라고. 그러더니 이러는 거야."
.
.
"우리가 전에 한번 해본 적이 있었던가...?"

그러자 친구 할머니가 혀를 차며 말했습니다.
"야, 그건 양반이다. 우리 영감은 하고 나서 '누구시더라?' 하더라니까!"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33 일반 토마루 사야카 (都丸紗也華) 최고관리자 09.30 311
4732 일반 사이토 야스요 (斎藤恭代) 최고관리자 09.30 333
4731 일반 흥부와 놀부 최고관리자 09.30 339
4730 일반 AI 처자 최고관리자 09.30 318
4729 일반 A컵 이지만 괜찮아..mp4 최고관리자 09.30 314
4728 일반 언더붑 비키니 누나 최고관리자 09.30 330
4727 일반 램프를 걷어차는 냥아치 최고관리자 09.30 351
4726 일반 하랑짱과 파란 물. 최고관리자 09.30 342
4725 일반 꿀벅지녀 당구치는 올바른 자세 최고관리자 09.30 352
4724 일반 결혼식 공지에 식대를 올려버림 ㄷㄷ 최고관리자 09.30 301
4723 일반 재밌는 누나 최고관리자 09.30 328
4722 일반 폭우가 쏟아진 네팔 27일자 근황 최고관리자 09.30 337
4721 일반 36인치 대형 피자 최고관리자 09.30 349
4720 일반 임신부 임산부 차이점 아시나요? 최고관리자 09.29 327
4719 일반 타일 시공 고인물 이였던 아버지 최고관리자 09.29 31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2,112 명
  • 어제 방문자 9,72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69,292 명
  • 전체 게시물 35,012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