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교의 신입생 신고식

공지사항

미국 대학교의 신입생 신고식

최고관리자 0 325 09.26 16:32

a8c27df6011742c7f425531b0a0f0e63_1790408401_5713.jpg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UW-Madison) 인근의 한 사설 프래터니티(남학생 사교클럽) 하우스 지하실에서 발생한

신입생 신고식(Hazing, 헤이징) 가혹행위 사건입니다.

매디슨 현지 경찰이 익명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처참한 광경을 적발했으며, 가혹행위를 주도한 사교클럽 간부 학생들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사건 경위

  • 충격적인 현장: 경찰이 진입한 지하실은 내부 온도가 81도(화씨, 섭씨 약 27도)에 달해 매우 덥고 습한 상태였습니다. 그 안에는 주로 18세인 신입생(지망생) 약 30명이 상의를 탈의한 채 빽빽이 갇혀 있었으며, 온몸이 음식물, 소스, 정체불명의 액체 등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 폭행 흔적 발견: 갇혀 있던 남학생들 중 여러 명의 몸에서 신체적인 폭행 및 구타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 명백한 부상 흔적이 확인되었습니다.

  • 주동자 체포: 매디슨 경찰은 해당 사교클럽의 회장과 부회장인 브레이든 클라인(Brayden Klein, 20세)과 새뮤얼 베인(Samuel Vane, 20세)을 가혹행위(Hazing) 및 치안 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 미승인 '지하' 클럽의 실태

  • 대학에서 제명된 단체: 가혹행위가 일어난 '알파 에프실론 파이(Alpha Epsilon Pi, AEPi)' 매디슨 지부는 이미 2015년에 과도한 음주 파티 및 징계 중 행사 개최 등의 사유로 위스콘신 대학으로부터 공식 인증이 취소(제명)된 상태였습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85 일반 나는 친구라네, 동무들, 친구라고! 최고관리자 09.27 280
3384 일반 아버지 깨우기 최고관리자 09.27 311
3383 일반 아야세 모모 (Dandadan) 팬아트 최고관리자 09.27 287
3382 일반 한국어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2 – ‘고맙다’ 최고관리자 09.27 245
3381 일반 AV업계 배우지만 처녀라는 여자 최고관리자 09.27 263
3380 일반 긴 다리 vs 긴 허리 최고관리자 09.27 295
3379 일반 대만 농구 치어리더 최고관리자 09.27 280
3378 일반 UFC 고급 마이크 받침대 최고관리자 09.27 284
3377 일반 이라이라 챌린지 최고관리자 09.27 282
3376 일반 가정부 로봇 등장 최고관리자 09.27 250
3375 일반 추석인데 출항이라니.. -외국인선원의 불평 최고관리자 09.27 251
3374 일반 "암살자들"과 같은 내용을 다뤘던 북한 영화 최고관리자 09.27 287
3373 일반 자신의 고민을 주변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는다는 한혜진 최고관리자 09.27 300
3372 일반 시간 빌 게이츠를 건드려 버린 버스기사의 최후 최고관리자 09.27 253
3371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09.27 25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9,308 명
  • 어제 방문자 12,992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46,420 명
  • 전체 게시물 32,619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