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문지기

공지사항

천국과 지옥의 문지기

최고관리자 0 348 09.29 13:33

천국과 지옥의 문지기

평생 바람을 피우다 죽은 남자와 평생 정절을 지키다 죽은 여자가 동시에 저승에 갔습니다.

염라대왕이 정절을 지킨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평생 한 남지만 바라보았으니 천국행 골드카드를 주겠다. 천국에 가기 전에 소원이 있다면 딱 하나만 말해 보거라."

그러자 여자가 억울하다는 듯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대왕님, 저는 평생 재미 한번 못 보고 살았습니다. 천국 가기 전에 저 바람둥이 남자의 '그것'을 딱 한 번만 만져보고 싶습니다."

염라대왕은 흔쾌히 허락했고, 여자는 남자의 바지 속에 손을 넣었습니다. 한참을 이리저리 만지며 감탄하던 여자가 갑자기 비명을 질렀습니다.
"앗! 대왕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천국 가기 전 소원인데 왜 제 손에 아무것도 안 잡히고 구멍만 만져집니까?!"

그러자 염라대왕이 혀를 차며 말했습니다.
.
.
"아, 미안하다. 네 손이 지금 그놈 목구멍까지 들어갔구나."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66 동물 고양이 vs 사마귀 최고관리자 09.29 346
4665 동물 돗대 삥듣는 녀석 최고관리자 09.29 361
4664 일반 더운 날 해변에서 음료 한 잔 최고관리자 09.29 374
4663 일반 공유기를 할로윈 스타일로 설치 최고관리자 09.29 317
4662 일반 윙크 한 방 쏩니다 최고관리자 09.29 351
4661 일반 페이커가 좋아하는 아재소 개그 최고관리자 09.29 307
4660 일반 외출 준비 하는 여자 최고관리자 09.29 311
4659 일반 늘씬한 다리 최고관리자 09.29 302
4658 일반 쿠팡에서 조삼모사 같은걸 발견 했습니다. 최고관리자 09.29 320
4657 일반 잘생기지 않은 남자가 헌팅 할때 여자 속마음.jpg 최고관리자 09.29 349
4656 일반 나무 자르는 누나 최고관리자 09.29 310
4655 일반 친구 초대해서 집사 텅장 만드는 냥아치 최고관리자 09.29 349
4654 일반 룩북 하는 누나 최고관리자 09.29 281
4653 엽기 타투 제거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뽑은 역대급 타투 최고관리자 09.29 332
4652 일반 비키니 입은 누나 최고관리자 09.29 34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1,560 명
  • 어제 방문자 9,72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68,740 명
  • 전체 게시물 34,768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