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명배우들 '눈앞에'‥부산 찾는 세계 영화팬들

유머

(부산국제영화제) 명배우들 '눈앞에'‥부산 찾는 세계 영화팬들

최고관리자 0 327 10.11 12:33

명배우들 '눈앞에'‥부산 찾는 세계 영화팬들 (2026.10.10/뉴스데스크/MBC)

앵커

최상위 'A-리스트 영화제'로 공인받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부터 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에 아시아 영화제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출품 자격까지 부여받으며 세계적인 위상을 증명하고 있는데요.

오늘 개막 닷새째를 맞이해 유명 배우들의 관객 만남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습니다.

이승엽 기자입니다.

리포트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 드라마 <재혼 황후>.

황후 나비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로, 총 10편 중 3편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공개되며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출연진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신민아/영화배우]
"많은 분들이 또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주지훈/영화배우]
"오픈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뵌 게 <아수라>때 이후 10년 만에 뵙는 것 같은데 너무 좋네요."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의 참석이 이어지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 최상위권 'A-리스트' 반열에 오르며 '아카데미상 직행 영화제'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노자와 하루카/일본 지바현]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올해 나오는 것 같아서 그분 보러 일본에서 왔어요."

특히 올해 초청작은 지난 2019년 이후 최대인 247편으로 확대됐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진 하루 상영 횟수를 기존 4회에서 5회로 늘렸습니다.

[곽용화/서울시]
"화면으로만 연기를 보다가 실제로 인간으로서 볼 수 있는 기회여서 그런 모습들을 보는 게 많이 새로웠던 것 같아요."

한편 경쟁 부문 신설 2년 차인 올해 영화제의 대상은, 출품작 13편에 대한 치열한 심사를 통해 폐막일인 오는 15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승엽입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53 일반 휴일 하루 일과가 박살나는 과정 최고관리자 10.11 411
11252 일반 그럼, 물어봐 인마. 아유 짜식하고는.mp4 최고관리자 10.11 408
11251 일반 호불호 갈리는 회 최고관리자 10.11 281
11250 일반 명랑햐전의 진실 최고관리자 10.11 417
11249 동물 금쪽이 시바견 임자 만남 최고관리자 10.11 448
11248 일반 요즘 애들은 카톡도 잘 안 써서 단체 톡방 아니고 단체 디엠방 쓴대 최고관리자 10.11 447
11247 일반 학부모들이 교육청에 엿을 들고간 이유 최고관리자 10.11 404
11246 일반 모기 생체 트랩 최고관리자 10.11 413
11245 일반 美육군, K9 차륜형 자주포 3대 추가 발주…총 9대 공급 계약 최고관리자 10.11 415
11244 동물 누가봐도 자다가 늦은 강아지 최고관리자 10.11 468
11243 일반 고전] 리쿼 샵에서 술과 맥주를 깔끔하게(?) 털어내는 여자.mp4 최고관리자 10.11 409
11242 일반 콜라맞지? 최고관리자 10.11 383
11241 일반 애플페이 땜에 빡친 카페 사장님 최고관리자 10.11 385
11240 일반 뭔가 많이 이상한 회사 최고관리자 10.11 422
11239 일반 천조국의 목욕탕 최고관리자 10.11 38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5,932 명
  • 어제 방문자 19,52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36,264 명
  • 전체 게시물 46,847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