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기내 난동 논란 11년 지났는데 “아직 그 항공사 안 타”

유머

바비킴, 기내 난동 논란 11년 지났는데 “아직 그 항공사 안 타”

최고관리자 0 7 10:30

바비킴은 당시 비행기 좌석을 뜯어냈다는 등 자신을 둘러싸고 퍼졌던 황당한 소문에 대해서는 "(대본) 누가 썼냐"며 황당함을 내비쳤다. 당시 사건의 발단에는 항공사 측의 발권 오류가 있었다. 바비킴은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예정이었지만 항공사 직원이 이름이 유사한 다른 승객의 탑승권을 잘못 발급하면서 이코노미석에 앉게 됐다. 바비킴은 "요약해서 말하자면, 나를 비즈니스석으로 옮겨주지 않았고 대신 이코노미석에 앉혀주더라. 속상해서 와인을 마시다가 지나치게 마시게 됐고 그다음부터 기억을 잃었다. 그때 기내에서 소란을 일으켰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던 것 같다. 그리고 다음날 뉴스에 나왔다"며 "내가 난동을 부린 건 사실이니까 사과를 드리고 싶다. 다시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84678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5,088 명
  • 어제 방문자 24,17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796,588 명
  • 전체 게시물 44,588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