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왜국 전범기랑 대만 깃발 동급 으로 금지 ㅋㅋㅋㅋ ㅡ ㅡ

공지사항

아시안 게임, 왜국 전범기랑 대만 깃발 동급 으로 금지 ㅋㅋㅋㅋ ㅡ ㅡ

최고관리자 0 233 09.28 19:02

326ef49a090d6a498b4f7709f9e1a49e_1790663809_6546.jpg

친일 해줘도 대만보단 역시 차이나 머니가 우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 ㅡ

대만에선 우리가 일뽕짓 해줘도 이렇게 대우하냐 빼액거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욱일기와 대만 국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의 경기장 반입을 금지한다는 안내문이 설치됐다가 하루 만에 철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에 대해서만 사과했지만, 대만 국기와 관련한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28일 일본과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대만과 일본의 야구 경기를 앞두고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 입구에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로 욱일기와 청천백일만지홍기의 반입을 금지한다는 안내문이 게시됐다.

해당 안내문은 게시된 다음 날 철거됐다. 다만 안내문이 철거된 구체적인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조직위는 "욱일기를 예시로 들며 '해당 깃발은 반입할 수 없다'고 안내하는 부적절한 게시물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에서는 참가국 이외의 국기를 내거는 행위를 금지 사항으로 안내하고 있으나 욱일기는 당연히 반입 금지 대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또 "현장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게시된 것으로, 관람객에게 불쾌감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욱일기 취급과 관련하여 모든 경기장에 내용을 다시 한번 철저히 주지시키고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만에서는 청천백일만지홍기와 욱일기를 함께 반입 금지 대상으로 안내한 것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대만 야당도 청천백일만지홍기 반입 금지에 대해 항의했지만, 조직위원회의 사과문에는 대만 국기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린더푸 국민당 입법위원(국회의원)은 대만 국기와 욱일기를 나란히 반입 금지 대상으로 안내한 것을 문제 삼았다.

린 위원은 "일본의 군국주의 역사와 관계가 있는 욱일기와 중화민국(대만) 국기를 나란히 열거한 것은 대만 팬의 국기 반입을 막기 위한 의도적인 '모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라이칭더 총통이 중화민국은 독립 주권국가로 일본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대만 국기가 아시안게임에서 이런 대우를 받았는데도 정부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국격을 낮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15 동물 동네가게에 사나운 캐셔가 들어왔다 최고관리자 09.29 273
4514 일반 그냥 약후 최고관리자 09.29 234
4513 일반 디즈니가 파크 내 스피커를 숨기는 방식 최고관리자 09.29 221
4512 일반 편의점 국산 위스키 가격 최고관리자 09.29 262
4511 일반 한 아파트서 엄마 10명 집단 불륜…외도 숨겨주다 줄줄이 이혼 최고관리자 09.29 243
4510 일반 뭘요.. 나라를 위해 죽는 사람도 있는데.. 최고관리자 09.29 233
4509 일반 미공개 정보로 200억 '꿀꺽'...서울대 동아리 카르텔 적발 최고관리자 09.29 246
4508 일반 이 시국에 상어고기 먹은 사람 최고관리자 09.29 280
4507 일반 강남스타일 단 한곡으로 인해 싸이에게 생긴 일 최고관리자 09.29 243
4506 일반 일본에서 늘고 있다는 음식점 최고관리자 09.29 251
4505 일반 호프가 한국 취향이 아니라 외국 취향이란 말이 없어진 이유 최고관리자 09.29 238
4504 일반 농협 금융사고 5년여간 2369억…피해액 상당부분 회수 못해 최고관리자 09.29 252
4503 일반 직원들 추석보너스 챙겨 주시는 대표님 최고관리자 09.29 251
4502 동물 엄마 등에서 떨어지고 엄마한테 승질 부리는 아기판다. 최고관리자 09.29 300
4501 일반 탈북 한송이 "암살자(들), 북한 선전 영화 '민족과 운명'과 흡사…퇴출이 답".news 최고관리자 09.29 24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812 명
  • 어제 방문자 10,3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49,268 명
  • 전체 게시물 33,014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