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흑인들은 절대 진지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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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흑인들은 절대 진지하지 않을까

최고관리자 0 202 09.28 11:30

아프리카인들이 유럽이나 동아시아인들과 달리 왜 심각한 상황이나 위기 속에서도 항상 흥분해 있고 진지하지 못한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저자는 유럽이나 동아시아인들은 결단력 있고 진지하며 집중력 있게 지침을 따르는 반면,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험은 매우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장례식이나 정치 캠페인 등 어떤 상황에서든 축제와 춤의 분위기가 지배적이며, 대학가에서도 학업보다는 파티와 음주를 즐긴다고 지적합니다.

나이지리아, 가나, 콩고, 케냐 등에서는 깊은 고통이나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큰 웃음과 춤, 폭력적인 싸움 등이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지식인 토론이나 팟캐스트에서도 참가자들이 아이들처럼 소리를 지르고 과장된 몸짓으로 웃는 모습을 보인다고 언급합니다.

일본, 한국, 유럽의 시위는 리더십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피켓과 배너를 들고 법과 질서를 지키며 조직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아프리카에서는 시위가 음주와 흡연, 인프라 파괴가 동반되는 파티와 콘서트처럼 변질된다고 비판합니다.

서구의 민주주의 선거에서는 정치인들이 상세한 공약을 전달하고 유권자들이 진지하게 듣는 반면, 아프리카에서는 돈을 나누어 주며 춤추고 환호하는 파티의 장이 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진지하지 못한 사람들은 성공적인 경제와 국가를 건설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1922년 영국의 군인이자 아프리카 식민지 행정가였던 로드 프레더릭 존 돌트리 루거드의 저서 '더 듀얼 맨데이트'의 내용을 인용합니다.

루거드는 아프리카인들이 현재의 감정에만 집중하고 미래에 대한 염려나 과거에 대한 슬픔이 적으며, 사고방식이 동물계에 가깝다고 묘사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인들은 조직적인 종교 체계를 발전시키지 못했고 조직력과 통제력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기록했다고 전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루거드의 주장에 대해 나이지리아, 케냐, 가나, 콩고 등의 인프라와 도시 상태를 보면 반박할 수 없다고 동조합니다.

만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연금 지급을 무시하고 하와이에서 파티를 즐긴다면 미국인들은 즉시 탄핵이나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비교합니다.

반면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정신이 나간 사람들처럼 웃어넘긴다고 비판합니다.

1922년 루거드가 본 것을 오늘날의 아프리카인들은 보지 못하고 그를 인종차별주의자로 비난하기만 한다고 지적합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3백만 명 이상이 사망한 최악의 내전인 나이지리아 내전이 있었음에도 희생자를 기리는 기념물이나 추모가 거의 없다고 지적합니다.

루거드의 말처럼 미래에 대한 염려나 과거의 슬픔이 없기 때문에 수확을 할 때나 요리를 할 때 항상 축하하고 파티를 벌인다고 말합니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독재자 장 베델 부카사는 1966년 집권 후 1977년 스스로 황제로 즉위하며 대규모 대관식을 열었습니다.

78만 5천 개의 진주와 1억 개 이상의 크리스탈 비즈가 장식된 로브와 다이아몬드 왕관을 착용하고 2톤짜리 황금 옥좌에 앉았다고 설명합니다.

해외에서 엄청난 양의 캐비어와 빈티지 와인을 공수해 왔으며, 대관식 비용만 국가 연간 예산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에 달하는 2천만~2천5백만 달러가 소요되었습니다.

이는 흑인들의 근시안적 태도, 과도한 흥분, 끝없는 축제와 방종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비판합니다.

대다수의 아프리카 대통령들도 수많은 아내와 사치스러운 파티를 즐기는 등 이러한 행동 양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독립 이전 식민지 시절에는 영국 관리들이 소수 인원으로 수천만 명의 아프리카인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질서를 유지했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나이지리아에는 3천7백만 명의 인구에 불과 5천~1만 명의 영국 관리만 있었음에도 질서가 유지되었다고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일부 사람들이 아프리카인들이 위대한 문명을 건설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반박합니다.

아프리카인들은 가난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회복력을 키우기 위해 축제를 연다고 주장하지만, 저자는 차라리 저축을 해야 한다고 반문합니다.

채널 운영자 아이크 주쿠는 아프리카인들이 '우칸다' 식의 환상에서 벗어나, 과거의 실패를 인정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멈추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더 이상 변명이나 남 탓을 하지 말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문화적 각성을 이루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영상은 보지도 않고 백인우월주의 떠들어대는 멍청이들아.

저 영상 주인은 흑인이다 이 멍청이들아.

당사자인 흑인조차 이제 제발 남탓 그만하고 우리 스스로 좀 되돌아보자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인들이 백인 탓 식민주의 탓만 오지게 해대는 꼴이 참 한심하다.

오죽하면 “우리는 식민주의 때문에 우리 뇌를 쓰지 못한다”는 자폭개그를 저 흑인이 언급하겠냐고.

그리고 아시아인이면서 백인우월주의 빤다는 멍청이도 있던데 이 멍청한 것아

난 현실주의야 이 멍청한 것들아.

흑인이 타인종에 비해서 신체능력이 높고 지능이 떨어진다는 사실, 동아시아인이 타인종에 비해서 지능이 높다는 사실, 그 자체를 직시하고 있을 뿐이라고.

백인보다도 동아시아인이 더 지능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백인우월주의냐?

반면 너희들이 모든 문화, 모든 인종은 평등하다 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 세뇌되서 현실과 맞지도 않는 헛소리나 하고 있고

모든 인종이 평등하다고?

그럼 왜 미국 프로농구는 흑인들이 지배하다싶이 하는데?

왜? 평등하다며?

근데 왜 미국 프로농구는 흑인들이 지배하고 있냐고? 흑인의 신체구조 상 유리한 모든 스포츠에서는 왜 흑인이 다 지배하다 싶이 하고 있냐고?

왜 하버드의 신입생 등록 인종 비율은 아시아계 백인 흑인 순이냐고? 그것도 흑인은 타인종에 비해서 한참 낮게 등록되어 있냐고? 평등하다며?

멍청한 헛소리 좀 그만해.

인종적 차이는 명확한 객관적 사실이야.

위험한 사상? 진짜 위험한 사상은 모든 인종이 평등하고 모든 평등하다 라는 너희의 그 공산주의와 다를 바 없는 망상이 진짜 위험한 사상이야 이 멍청한 것들아.

그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진짜로 믿어서 유럽 치안이 개판이 났는데 아직까지도 현실 직시를 못하냐?

모든 문화가 모든 인종이 평등하다라는 그 말도 안되는 헛소리 믿어서 지금 유럽이 스웨덴 치안이 저 꼴이 난 거라고 이 멍청한 것들아.

진짜 위험한 사상은 니네들이 가지고 있는 그 말도 안되는 헛소리가 진짜 위험한 사상이야.

현실과 전혀 맞지도 않고 듣기에만 좋은 현실성은 0인 공산주의와 마찬가지인 모든 문화와 모든 인종은 평등하다라는 헛소리가 진짜 위험한 사상이라고 이 멍청한 것들아.

그 폐해가 유럽을 넘어서 한국에도 이미 오래전부터 침투해서 유럽 정도가 아닐 뿐이지 이미 지방 치안을 곳곳 무너뜨리고 나라를 좀먹고 있는데도 아직까지도 현실 직시 못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무슨 해외입양 간 흑인은 아프리카 흑인과 다르다는 헛소리 떠들어대는데 헛소리 좀 그만해.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자란 흑인들도 행동양태는 아프리카 흑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

내가 흑인들 반응 볼 때마다 느끼는게 똑같은 내용에 대한 반응인데도 다른 인종들은 진지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는데 흑인들은 그 내용속 진지한 상황속에서도 희희덕 거리는 모습을 엄청나게 흔하게 볼 수 있다고.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상황에서도 엄청나게 자주 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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