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첫날 한국 스팀 2위를 찍었던 서풍의광시곡 리마스터
그런데 한 미국인 레트로 게임 스트리머 아재가 서풍 리마스터를 플레이하기 시작함
근데 게임이 한글만 지원하기 때문에
처음엔 파파고 어플로 한땀한땀 번역해가면서 게임하다가
어디선가 메타 안경 가져오더니 AR글라스로 실시간 번역하더니
참다못한 한 유저가 영문판 모드를 만들어줘서 이젠 영문 버전으로 즐겜하는 중
이렇게 할 정도로 재미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