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문지기

공지사항

천국과 지옥의 문지기

최고관리자 0 296 09.29 13:33

천국과 지옥의 문지기

평생 바람을 피우다 죽은 남자와 평생 정절을 지키다 죽은 여자가 동시에 저승에 갔습니다.

염라대왕이 정절을 지킨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평생 한 남지만 바라보았으니 천국행 골드카드를 주겠다. 천국에 가기 전에 소원이 있다면 딱 하나만 말해 보거라."

그러자 여자가 억울하다는 듯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대왕님, 저는 평생 재미 한번 못 보고 살았습니다. 천국 가기 전에 저 바람둥이 남자의 '그것'을 딱 한 번만 만져보고 싶습니다."

염라대왕은 흔쾌히 허락했고, 여자는 남자의 바지 속에 손을 넣었습니다. 한참을 이리저리 만지며 감탄하던 여자가 갑자기 비명을 질렀습니다.
"앗! 대왕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천국 가기 전 소원인데 왜 제 손에 아무것도 안 잡히고 구멍만 만져집니까?!"

그러자 염라대왕이 혀를 차며 말했습니다.
.
.
"아, 미안하다. 네 손이 지금 그놈 목구멍까지 들어갔구나."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67 일반 소 한 마리 해체 했을 때 나오는 고기의 양 최고관리자 09.30 269
4766 엽기 원펀치로 사람 죽인 태국인 최고관리자 09.30 290
4765 일반 경복궁에서 담배피는 중국 관광객들 최고관리자 09.30 252
4764 일반 결국 "삼성화" 되어버린 애플 최고관리자 09.30 254
4763 일반 한국 양궁 국가대표 최연소 선수 실력 근황 최고관리자 09.30 266
4762 일반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 한국 VS 일본 결과 최고관리자 09.30 275
4761 일반 똑같이 생긴 남매 최고관리자 09.30 274
4760 일반 앞으로 영상업계는 끝이라는 GPT-6 성능 최고관리자 09.30 262
4759 일반 이재용 딸 근황 최고관리자 09.30 256
4758 일반 엉덩이 보여주는 엘프녀 최고관리자 09.30 278
4757 일반 침대위 상하운동 시원하게 깐 가슴골 최고관리자 09.30 278
4756 일반 노브라 섹시 슬립 옆가슴 노출 최고관리자 09.30 275
4755 일반 노패드 비키니 언더붑 꼭지,도끼 최고관리자 09.30 251
4754 일반 스타킹 누나 최고관리자 09.30 265
4753 일반 스타킹 누나 최고관리자 09.30 285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3,412 명
  • 어제 방문자 10,3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50,868 명
  • 전체 게시물 33,051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