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박근혜 정부 때인 지난 2015년에 설치된 '평화의 발' 조형물이 마치 현 정부에서 만든 것처럼 왜곡한 허위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OhmyFact/at_pg.aspx?CNTN_CD=A0003270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