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여휴 고향 내려가면서 밤 11시 20분쯤 들렀던 탄천 휴게소.
아무 생각없이 키오스크에서 소고기국밥이랑 미역국을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주방에 사람이 하나도 없는게 이상해서 가봤더니 이 장면이었음 ㅎㅎㅎ
신기방기.
아참. 공깃밥은 같이 결제 후 온장고에서 셀프로 꺼내먹으면 됨.
생각보다 맛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