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겪어봐서 잘 안다."
라고 토닥여주는 중
우크라이나 폴란드 사이에도 사연이 참 많음
영화 ‘증오’ (2016)를 보면 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