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성향 시위대) "XX야" 유해진 향한 선 넘은 공격에 정부 "엄정 대응"‥'암살자(들)'은 1위 질주

공지사항

(극우성향 시위대) "XX야" 유해진 향한 선 넘은 공격에 정부 "엄정 대응"‥'암살자(들…

최고관리자 0 252 10.05 21:32

"XX야" 유해진 향한 선 넘은 공격에 정부 "엄정 대응"‥'암살자(들)'은 1위 질주 (2026.10.05/뉴스데스크/MBC)

앵커

영화 관계자와 출연 배우를 향한 도를 넘는 공격이 이어지자 정부가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신변 위협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경찰에 강력한 법 집행을 요청했는데요, 비난과 압박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영화는,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 씨 집 앞에 모인 극우성향 시위대.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는 수준을 넘어 위협적인 막말을 쏟아냅니다.

[안정권/유튜버]
"유해진 대배우 XX야. 대한민국 배우 XX들 중에 뭐 개념 있는 XX가 있어."

배우 개인을 향한 위협이 도를 넘자 결국 정부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경찰청 등 관계 당국에 영화 관계자와 출연 배우에 대한 안전 조치와, 거주지 앞 위협과 협박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영화에 대한 평가는 자유지만 창작자에 대한 신변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라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영화 상영 중단 요구에 대해서도 "헌법이 금지한 '사전 검열'의 시대로 되돌아가라는 위험한 요구"라며 "법적 문제가 있다면 사법부의 판단을 구하면 될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거센 공격에도 관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살자(들)'은 지난 주말 사흘 동안 41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민지]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논란이 됐는지 보고싶어서‥ 찬반이 갈리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보면서 직접 생각하고 싶습니다."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도 223만 명을 돌파하며, 거센 논란 속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지은입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51 일반 대구 대명시장 6000원 볶음밥 최고관리자 10.07 225
8750 일반 와탕카 - 어르신 최고관리자 10.07 221
8749 일반 와탕카 - 쟈니 최고관리자 10.07 226
8748 일반 창문이 있는 밝은 방. 최고관리자 10.07 212
8747 일반 6시 출근인날 7시에 일어난 직장인 최고관리자 10.07 199
8746 일반 젠슨황 사위 근황 최고관리자 10.07 214
8745 일반 그 나이 들어서 만화 봐요? 최고관리자 10.07 256
8744 일반 비키니 블론드 처자가 나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이유.mp4 최고관리자 10.07 242
8743 일반 릴리... GooD Morning 최고관리자 10.07 223
8742 일반 이치노세 루나 (一ノ瀬瑠菜) 최고관리자 10.07 220
8741 일반 와다 미유 (和田海佑) NMB48멤버 최고관리자 10.07 222
8740 일반 스즈모리 레무 (涼森れむ) 최고관리자 10.07 229
8739 일반 요즘 2030 주택청약통장 근황.jpg 최고관리자 10.07 234
8738 일반 혀내미는여자 최고관리자 10.07 210
8737 일반 수영복녀 최고관리자 10.07 213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4,552 명
  • 어제 방문자 32,184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681,796 명
  • 전체 게시물 39,459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