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40대 남성 천모 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면서 '행인들을 위협한 이유가 뭐냐' '카페에 들어간 이유가 있냐' '는 취재진의 물음에 "아이, 잘못한 게 없잖아요. 제가"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제가 많이 맞았잖아요"라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929n15336?mid=n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