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심한 할머니의 고백

공지사항

건망증 심한 할머니의 고백

최고관리자 0 179 09.29 13:33

건망증 심한 할머니의 고백

어느 날 할머니가 친구 할머니에게 속상하다는 듯이 하소연을 했습니다.
"얘, 우리 영감이 요즘 건망증이 얼마나 심한지 말도 못 해."
"왜, 무슨 일 있었어?"

"어제는 글쎄 밤에 침대로 오더니 나를 한참 처다보더라고. 그러더니 이러는 거야."
.
.
"우리가 전에 한번 해본 적이 있었던가...?"

그러자 친구 할머니가 혀를 차며 말했습니다.
"야, 그건 양반이다. 우리 영감은 하고 나서 '누구시더라?' 하더라니까!"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63 일반 Ai 시대에 몸값 폭등할 직업.jpg 최고관리자 09.29 234
4462 일반 광기의 상장헌터였던 여중생 최고관리자 09.29 217
4461 일반 남편의 복수 최고관리자 09.29 234
4460 일반 마이클 베이 스타일 오디세이 최고관리자 09.29 219
4459 일반 여대생들의 소원 최고관리자 09.29 214
4458 일반 세 자매의 신혼일기 최고관리자 09.29 224
4457 일반 결혼과 로또의 공통점 최고관리자 09.29 225
4456 일반 남편의 야심 찬 문자 최고관리자 09.29 225
4455 일반 산부인과 의사의 건망증 최고관리자 09.29 211
4454 일반 이번 연휴동안 뭐하셨죠 최고관리자 09.29 219
4453 일반 짧은 퀴즈 두 가지 최고관리자 09.29 196
4452 일반 양궁은 한국에서 배워야지 최고관리자 09.29 204
4451 일반 부산 상어 강제 퇴거 중.jpg 최고관리자 09.29 194
4450 일반 박나래 전 매니저 구속 수사 - 오늘 첫 공판 최고관리자 09.29 214
4449 일반 오늘자 한문철tv 레전드.. gif 최고관리자 09.29 20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7,936 명
  • 어제 방문자 13,492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32,056 명
  • 전체 게시물 31,270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