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육점 식인사건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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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육점 식인사건 (스압)

최고관리자 0 227 10.05 19:03

주의! 이 사건은 아직 보도 되지 않는 사건이며 팩트가 확인되지 않는 정보를 바탕으로 적은 글이라 정확하지 않는 내용들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상성욕과 잔인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에 비위가 나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고어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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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트남 정육점 영상은 참수성애라는 이상성욕을 가지고 있던 응우옌 쑤언 닷(Nguyễn Xuân Đạt)이라는 남성이 참수를 당하는 영상임.

이 영상의 특이한 점은 현재까지 괴담으로 취급받던 스너프 필름이 현실에서 발견된 두번째 사례라는 것임. 또한 이 스너프 필름이 피해자의 동의 하에 촬영되었다는 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정말 특이한 사례라는 거.

이 글에서는 응우옌 쑤언 닷이 참수되기 전의 상황부터 참수되는 영상이 찍히고 나서의 일을 시간 순서대로 설명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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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피해자인 응우옌 쑤언 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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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일했던 장소, 하노이 퐁쾅 시장 30번가)

응우옌 쑤언 닷(Nguyễn Xuân Đạt)은 하노이 하동에서 거주하던 1989년생의 남성이다. 그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사망하고 삼촌과 정신병이 있는 어머니와 살았다고 한다. 

그의 가족은 베트남 정부의 보조금으로 생계를 이어갔고 그는 하노이의 풍쾅 시장 30번가에서 해산물을 판매하는 일을 하였다고 한다. 다만 그의 불우한 가정환경 탓인지, 그는 정신상태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며 이상성욕에 집착했다고 한다. 결국 그는 가족간의 불화로 5년 전부터(2025년 7월 기준), 가족들을 떠났다고 한다. 

그의 소셜 미디어 계정 90888958a0014527e7b0038203949d30_1791195002_6048.png

그의 첫번째 페이스북 계정

그의 계정 소개란에는 "나는 참수당하는 것이 좋아"라고 써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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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두번째 페이스북 계정

그의 계정 소개란에는 "고어 망가(참수+야스)를 좋아함. 같은 취향인 사람은 연락 주세요" 라고 적혀있다고 한다.

그는 페이스북 외에도 여러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는   "datbeheading(참수)"라는 닉으로 활동한 것이 확인 되었다.

특히 어느 포르노 사이트에서도 저 닉을 달고 소개에는 "나는 참수를 좋아합니다. 내 머리가 도끼나 칼로 잘라내고 싶다."라고 적었으며 자신의 참수집행인을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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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자기 머리를 자를 참수집행인을 찾는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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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망가번역 사이트에서도 참수 관련된 내용의 망가를 번역해달라는 요청도 했었다.

그 외에도 베트남의 인기 메신저 Zalo에서도 닉네임을 "참수"로 자기소개란에는 "사랑의 참수"라고 적었기도 했었다.

익명커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실명이 공개되는 소셜 미디어까지도 참수를 언급하는 것을 보면 참수성애라는 이상성욕에 진심이었던 것을 추측할 수 있었다.

그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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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을 올려놓고 함께 참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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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참수"에 대하여 전화로 이야기 할 사람 찾는 중입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

지금은 전부 삭제된 그의 페이스북 대화 내용들을 찾아보면 그는 2022년부터 참수성욕에 대하여 계속 페이스북에서 언급하기 시작했다. 

6월에는 참수당하는 것을 지원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실제로 사건이 벌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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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평소에 많은 채팅을 하던 사람들도 그를 이렇게 증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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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호기심에 물어봤을 때는, 설마 진짜로 저런 걸 할 줄은 몰랐지. 이런 고어 패티쉬 같은 건 인터넷(구글, 픽시브 룰34)에서 많이 봤는데 실제로 저렇게 까지 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아니야. 원래는 서로 그냥 장난삼아 고어짤이나 영상 보내준 것 뿐이었어, 저 사람이 진심으로 저런 걸 (성적으로)좋아하는 줄 몰랐지. 좀 충격 먹었다.”

그가 페이스북에 올린 생전 마지막 메세지 (202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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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실행까지 3시간 남았습니다.)

2025년 1월 25일, 그는 "계획 실행까지 3시간 남았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수 개월 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다. 

응우옌 쑤언 닷의 사망 (2025년 1월 25일~2월 24일 추정)

(그가 죽기 전 찍은 영상 캡쳐본)

앞에있는 남자가 응우옌 쑤엔 닷, 뒤에서 가면을 쓴 남자가 이번 사건의 참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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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별다른 제3의 인물 없이 둘만이 있는 공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위의 영상에서 가면을 쓴 남자가 중식도로 그를 참수하기 위해 그의 머리를 나무 도마?에다가 올려놓고 참수하는 시늉을 한다.

아마 참수할 때 각도와 거리를 한 번 계산하는 것처럼 보인다.

응우옌의 계정으로 참수범이 다른 공범과 나눈 메세지(참수 사건 이후 해당 스크린샷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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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남: 준비 다 됐어, 시작할 때 까지 기다리면 돼.

공범: 누가 목을 치는 거야? 정씨야?
가면남: ㄴㄴ 다른 사람이 할 거야

공범: 왜 정씨가 하게 두지 않는 거야?

가면남: 정씨를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

공범: 왜?

가면남: 메세지를 읽었기는 했는데, 그냥 시간을 질질 끌고만 있어.

이 사건에는 응우옌과 가면남 그리고 해당 스크린샷에서 언급되는 '정씨' 그리고 대화 상대.... 총 4명 이상이 관여한 살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사건이 벌어지는 현장에 직접 있었던 사람은 응우옌과 가면남 2명으로 추정된다.

위 채팅 이후 응우옌은 가면남에게 참수되어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살해 과정 내용은 참수 영상 유포시점에서 다룸)

응우옌의 참수된 머리 사진 공개(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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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대체)

2월 24일, '응우옌 쑤언 닷'이라는 텔레그램 계정에 

가면을 벗고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참수한 그의 머리를 양손으로 들고있는 사진이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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