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 요구한 경찰관 매달고 질주…벤츠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news

유머

음주 측정 요구한 경찰관 매달고 질주…벤츠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news

최고관리자 0 364 10.07 18:30

역대 네번째 음주적발 위기에 처하자 측정 하러 온 경찰을 매단 채 도주

그리고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양측 모두 항소

항소심은 양측 모두 기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672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200m 넘게 달린 5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부장 정문경)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53)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내린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월 26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다가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200m 넘게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경찰관이 손으로 차 문을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최대 시속 74㎞의 빠른 속도로 차를 몰았다. A씨는 도주 과정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도로에 떨어진 경찰관은 팔과 다리 등을 다쳤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당시 차량 동승자가 차를 세우라고 거듭해 소리를 질렀고 피해 경찰관 또한 정차 요구를 했는데도 욕설하면서 계속 차를 몰았다”며 “이 범행으로 피해 경찰관의 생명과 신체에 중대한 위험이 초래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피고인은 항소심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해달라고 주장하지만, 과거 3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해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728 일반 나라별 대표 패션 브랜드 최고관리자 10.17 251
13727 일반 한국에 와서 훈련했던 선수 최고관리자 10.17 238
13726 일반 206 과 148이 만나면? 최고관리자 10.17 250
13725 일반 세상을 등지고 수련에만 전념하는 일본인 유이뿅 최고관리자 10.17 244
13724 일반 비키니 입은 하얀 여자 최고관리자 10.17 246
13723 일반 ㅇㅎ) 사람들이 대기업에 취직하려는 이유.manhwa 최고관리자 10.17 237
13722 일반 촬영중인 모델 최고관리자 10.17 245
13721 동물 강아지 빡치게 만들기 ㅋㅋㅋㅋ 최고관리자 10.17 214
13720 동물 야채 섭취중인 강아지 최고관리자 10.17 269
13719 일반 조선일보 "1번 아니면 2번만 있는 나라" 최고관리자 10.17 221
13718 동물 집사 엉덩이가 좋은 강아지 최고관리자 10.17 249
13717 일반 이뻐 보이는 그녀 최고관리자 10.17 216
13716 일반 어제자 레전드 갱신한 변진섭 최고관리자 10.17 235
13715 일반 마이쮸 신제품 근황 최고관리자 10.17 227
13714 동물 서서 볼일보는 댕댕이 최고관리자 10.17 24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3,812 명
  • 어제 방문자 19,77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53,916 명
  • 전체 게시물 48,482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