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져 있던 '제2의 한글' 일제 뚫고 100년 만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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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 있던 '제2의 한글' 일제 뚫고 100년 만에 '발칵'

최고관리자 0 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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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출신의 송암 박두성 선생이 만든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아십니까?
반포 100주년을 맞아 인천시가 대대적인 사업에 나섭니다.

출처 : OBS경인TV(https://www.o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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