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미의 가토 쓰카사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젊은 사원이 맡던 자료 작성이나 정보 수집의 대부분을 AI가 할 수 있게 되면서 신입에게 바라는 일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미스미는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 등을 가늠하기 위해 선발 과정에서 지원자의 과거 경험, 다른 사람에게서 배운 점, 주변 사람들과 어떻게 협력을 이끌어냈는지 등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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