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벌을 한다고? 아유 무서워라]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봉 25일만인데요.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200만 돌파는 지난 6월 개봉한 '토이 스토리5'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극장판 치이카와는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와 친구들이 섬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캐릭터들의 귀여운 모습과 달리 노동과 대가라는 현실 어른들의 관심사를 다루고 있는데요.
관객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