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의 등장인물들 패러디
첫 번째 & 두 번째 칸: 하타케 카카시가 "난 솔로일지 몰라도 외롭지는 않아(I MAY BE SINGLE BUT I'M NOT ALONE)"라며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그의 품에는 제자들(나루토, 사쿠라, 사이 등)을 본뜬 기괴하고 귀여운 인형/동물들이 안겨 있습니다.
세 번째 & 네 번째 칸: 동기 상급닌자인 사루토비 아스마와 유우히 쿠레나이 커플이 나타나 카카시를 비웃습니다. 그리고는 대놓고 "우리 X하러 가자(LET'S GO FUCK)", "그래!(Yeah!)"라고 말하며 카카시 앞에서 염장을 지르고 떠납니다.
핵심 유머: 제자 인형을 껴안으며 정신 승리를 하던 카카시가 진짜 현실 커플의 매운맛 가득한 직구(?)를 맞고 비참해지는 씁쓸한 솔로의 현실을 풍자하는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