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한 대만 코미디언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조사를 해보니 청부테러였고, 테러범들이 의문의 중국인에게 돈을 받기로 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시진핑이라는 이름의 중식당이 테러를 당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국경을 넘는 정치적 폭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