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묘지

공지사항

공동묘지

최고관리자 0 181 10.03 01:03

공동묘지

두 명의 여자가 담력시험을 하기 위해

한밤중에 공동묘지 가운데 길로 지나가기로 했다.

한참을 걸어가는데 갑자기

"툭..툭...툭....."

하는 소리가 들여왔다.

둘은 공포에 질려 손을 꼭 잡고 걸어가다가 한 노인을 발견했다.

그 노인은 망치와 정을 들고 묘비를 쪼아내고 있었다.

한 여자가 숨을 고르면 말했다.

"할아버지, 깜짝 놀랐잖아요 귀신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늦은 시간에 뭐하고 계신 거예요?"

할아버지가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 글쎄.. 그 멍청한 녀석들이 말이야.. 내 이름을 잘못 써 놨잖아!"

와인 한 병의 센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우였던 찰리 채플린이

무명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일 때문에 바빴던 사장이 그 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을 했다.

저녁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가져다 준 봉투를 열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빵 한 개와 와인이 한 병이 들어 있었다.

사장은 채플린에게 이유를 물었다.

채플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장님은 일이 끝나면 언제나 와인을 드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마침 와인이 떨어진 것 같아서 제가 둘 다

사왔습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사장은 채플린에게 일당을 올려 주었을 뿐

아니라 이후로 그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오늘의 문자

즐거운말한마디가

하루를빛나게하고

때에맞는한마디가

믿음을갖게하며사

랑의축복을줍니다

망각 없이 행복은 있을 수 없다 -모로아-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23 일반 말섞으면 피곤한 유형 10가지.jpg 최고관리자 10.03 148
6822 일반 비키니 모델 누나의 워킹 최고관리자 10.03 144
6821 일반 아직 현역인 스마트폰 최고관리자 10.03 147
6820 일반 한국의 80,90년대생들이 면역력이 강한 이유.jpg 최고관리자 10.03 159
6819 일반 건물옥상에서 빨리 탈출하는법.mp4 최고관리자 10.03 161
6818 엽기 구두 더러워 진다고 부하직원한테 최고관리자 10.03 153
6817 일반 영화 암살자(들) 근황 최고관리자 10.03 154
6816 일반 루피타 뇽오(a.k.a 흑인 헬레네) "오디세이에는 여성의 비중이 너무 낮다" 최고관리자 10.03 148
6815 일반 디즈니 실사화 영화중에서 제일 제작비가 높았다는 드레스. 최고관리자 10.03 165
6814 일반 철봉 연습. 최고관리자 10.03 153
6813 일반 스파이가 있다! 최고관리자 10.03 146
6812 동물 당구장 고양이. 최고관리자 10.03 152
6811 일반 언더붑 비키니 누나 최고관리자 10.03 161
6810 일반 코넬대 성폭행의혹...진실공방 최고관리자 10.03 143
6809 일반 세라믹 브레이크(Ceramic Brakes) 최고관리자 10.03 16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1,348 명
  • 어제 방문자 9,72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68,528 명
  • 전체 게시물 34,715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