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1등에 당첨되고도 수십억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당첨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기한이 임박한 1등 미수령 당첨금만 33억원이 넘는다. 30일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지급기한이 임박한 1등 미수령 당첨금은 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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