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청소기를 들고 집 안 구석구석을 청소합니다.
변기 뚜껑을 열고 세정제를 뿌려 솔로 닦아내는 모습도 제법 익숙해 보이는데요.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봇 스타트업이 화장실 청소와 침대 정리 같은 가사 노동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청소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키 132센티미터, 무게 약 35킬로그램인 휴머노이드 로봇이 직접 바닥 청소와 화장실 청소, 침대 시트 교체 같은 집안일을 해내고요.
비용은 시간당 30달러, 우리 돈 4만 원 정도라는데요.
아직 사람의 손길을 완전히 대신하기에는 완벽하진 않지만, 고된 가사 노동에서 해방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