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구단은 1일 "구자욱 선수가 9월 30일 대구 한화전에서 주루 중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며 "병원 정밀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대퇴이두근 장두 기시부 힘줄) 0.5~1cm 손상' 소견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우선 주사 치료를 실시한 후, 2주 뒤 MRI 재촬영 등 추적 검사를 진행한 뒤 향후 재활 및 복귀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1001n36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