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사르데냐 산스페라테에 있는 Giardino Sonoro(소리의 정원)에서
고(故) 이탈리아 조각가 피누치오 쇼올라(Pinuccio Sciola)의 대표작인 소리 나는 돌(Sound Stones)을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소리 나는 돌: 현무암이나 석회암 표면에 정교한 홈을 파서 손으로 문지르거나 만지면 깊고 공울리는 소리가 나도록 제작된 대형 조각품입니다.
소리의 정원(Giardino Sonoro): 이탈리아 산스페라테에 위치한 야외 미술관으로, 돌이 가진 고유의 진동과 음악적 요소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