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공관 리모델링에 23억?

공지사항

대법원장 공관 리모델링에 23억?

최고관리자 0 169 10.02 23:32

9daac02b6598f4da24e83a29e4ba81dc_1790952001_4331.png

f1d0c258c91b79d92a999e88142e7168_1790952001_5481.png

8750379b0c30d1558b3cbbccb85c0553_1790952001_5773.png

df3b7a627f3b4bb84a589676c26299bb_1790952001_6299.png

a59464708dc5b06424e9aeb709d2e160_1790952001_6407.png

선택적 판결

네가 총을 들고 나도 총을 들고 있다면

우린 법을 이야기할 수 있다.

네가 칼을 들고 나도 칼을 들고 있다면

우린 규칙을 이야기할 수 있다.

네 손이 빈손이고 내 손도 빈손이라면

우린 이성을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너는 총을 가졌고 내게 칼뿐이라면,

진실은 너의 손에 달렸다.

네가 총을 가졌고 내게 아무것도 없다면,

네가 쥔 것은 무기가 아니라 내 목숨이다.

법, 규칙, 도덕성의 개념은 오직 '평등함(대등한 힘)' 위에서만 의미가 있다.

이 세상의 가혹한 진실은 돈이 말할 때 진실은 침묵하며,

권력이 말할 때는 그 돈조차 세 발자국 물러선다는 것이다.

규칙을 만든 자들이 대부분 먼저 그 규칙을 깨며,

규칙은 약자에게는 족쇄이지만 강자에게는 도구가 된다.

이 세상에서 좋은 것들은 모두 싸워서 쟁취해야 하며,

게임의 지배자들은 자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지만,

약자들은 가만히 앉아 자신의 몫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35 일반 백종원 최초드립 댓글모음 최고관리자 10.03 126
6434 일반 새차 탁송 받자마자 사고난 김원효 최고관리자 10.03 150
6433 일반 노재원의 영어 선생님이 된 돈까스 최고관리자 10.03 143
6432 일반 한문철티비 병신 레전드 최고관리자 10.03 151
6431 일반 공동묘지 최고관리자 10.03 136
6430 일반 너희들은 이런 맛이구나 최고관리자 10.03 142
6429 일반 나를 지금 바보로 아는거야?-아 리메이크 최고관리자 10.03 159
6428 일반 일본유저가 만든 챗지피티 애니메이션.youtube 최고관리자 10.03 148
6427 엽기 멍청한 우크라이나 때문에 어이없어 하는 한중일 ㅋㅋㅋ 최고관리자 10.03 145
6426 일반 천하제일 ㅈ소 선물세트 자랑대회 최고관리자 10.03 135
6425 일반 양궁에서 인도가 우리나라 따라잡은 방법 최고관리자 10.03 142
6424 일반 중국 축구 현재상황 최고관리자 10.03 127
6423 일반 점심에 싸움남 최고관리자 10.03 132
6422 일반 태권도 사진 인증 대회 최고관리자 10.03 135
6421 일반 이광수가 새로 삿다는 가방의 정체가 최고관리자 10.03 155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6,600 명
  • 어제 방문자 10,3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54,056 명
  • 전체 게시물 33,223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