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6일부터 차량운행 영구중단하는 잠수교

유머

10월26일부터 차량운행 영구중단하는 잠수교

최고관리자 0 239 10.12 10:00

68d7b61c6fcd507459018341713f9b68_1792078954_8732.webp


9e406e5119a02f71d2d1f3b0dcc176e6_1792078954_9327.webp

fd1b960126f1730338b438cde5ed1cb1_1792078954_9636.webp

5b88002e81e5002060c877301100e174_1792078955_0239.webp

705b34f598cbb2deb5da6d77ceb3ee8c_1792078955_3019.webp

5b0b8df6006cf80fcc22d1c25fd77955_1792078955_3218.webp

1976년 개통한 서울 잠수교에서 50년 만에 자동차가 사라집니다.

오는 10월 26일부터 차량 통행이 영구 중단되며,

잠수교는 보행자 중심의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일시적인 통제가 아닌 전면 보행화를 위한 결정입니다.

잠수교를 지나는 시내버스 405번과 740번은 반포대교로 우회하며,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 버스 정류장도 폐쇄됩니다.

서울시는 2027년 하반기까지 잠수교에 보행 데크 22곳과 공연장,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만 하루 평균 약 2만 대의 차량이 주변 도로로 분산되는 만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때 군 병력과 물자 수송을 고려해 설계됐던 잠수교.

반세기 동안 자동차가 오가던 다리가

이제는 시민들이 걷고 머무는 공간으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됩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702 일반 운전하면서 화가나도 정신은 잘 차려야하는이유 최고관리자 10.12 216
11701 일반 먹어본 기내식 중 가장 별로였다 할 수 있었다는 최고관리자 10.12 217
11700 일반 10살 연하녀를 원한다는 결혼정보회사 방문한 남자 레전드.jpg 최고관리자 10.12 253
11699 일반 [단독] “20년 살았는데 내집 해줘”…장기전세 갈등, 은평·마포·구로 차례온다 최고관리자 10.12 291
11698 일반 ‘자칭’ 주식고수들, 3개월만에 다 사라졌다 최고관리자 10.12 245
11697 일반 가슴이 그렇게 좋냐는 여공무원 최고관리자 10.12 279
11696 일반 배민 요청 사항 썼다가 가게 사장한테 전화 옴 최고관리자 10.12 163
11695 일반 남친한테만 열등감+승부욕 심한 여자친구.jpg 최고관리자 10.12 158
11694 일반 봉준호 첫 장편 애니 '앨리', 내년 7월 개봉 최고관리자 10.12 166
11693 일반 성인이 성인물 못 봐서 살기 힘들다는 당신 최고관리자 10.12 149
11692 일반 타이타닉 최고관리자 10.12 182
11691 일반 영화 <암살자(들)> 300만 관객 돌파 최고관리자 10.12 141
11690 일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100만 관객 돌파 최고관리자 10.12 186
11689 일반 서면지하상가에서 충격받은 일본여자 최고관리자 10.12 214
11688 일반 세월호·이태원 참사 조작 글 3600여차례 쓴 60대 혐의 부인 최고관리자 10.12 159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8,976 명
  • 어제 방문자 24,62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776,304 명
  • 전체 게시물 42,78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