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패러디 만화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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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패러디 만화 - 53

최고관리자 0 125 10.02 18:33

내퍼 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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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sonoban1101


추억의 장난감 - 80년대 장난감 모음

오늘 포스팅은

우리가 어린시절 정말 많이 가지고 논 장난감들을 소개 해 보고자 한다.

 

(대략 1970~80년대 초반생들이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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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틀니

 

80년대 초반 유행했었던 추억의 장난감 이 아닐런지 ..

 

어린친구들이라면 너나 할거 없이

이 악마의 틀니를 끼고 장난을 쳐봤던 기억이 있을 것 이다.

 

정말로 끼고 있으면 악마같았다는 ㅋㅋㅋㅋㅋ..

 

 

단점은 오래 끼고 있으면 침이 고여서.. 여간 드러운게 아니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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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풀 본드 풍선

 

이것 또한 8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추억의 장난감 인데 ..

​막대 스트로우를 이용해 본드를 머금고 불어재끼면 끈적끈적 한 본드 풍선을 만들 수 있었다.

​

겉표지 주의사항 - 씹거나 먹지말라는 문구대로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다소 위험한 물건이었기에 학부모들이 싫어했던 장난감이기도 했다.

​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이 장난감이 어린이용으로 판매되었던게 신기할 따름...

​

무슨 본드를 ... 입으로 이용해서 노는 장난감이 판매되었던건지...-_- 허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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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장난감

 

소풍 같은데 가면 이 장난감을 파는 상인들을 제법 볼수 있었다.

​

고무와이어에 달려있는 저 뽁뽁이를 누르면 압력에 의해 경주마가 움직이던 장난감 ㅎㅎㅎㅎ....

​

따가닥 따가닥 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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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장난감

 

80년대 초중반 만 해도 복싱은 인기스프츠였다.

​

장정구,유명우 등 기라성같은 국내 챔피언들의 활약에 힘 입어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던 복싱 ..

​

그 복싱의 인기에 편승해, 어린이용 장난감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복싱 장난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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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움직이는 뱀 장난감

 

어린시절 국민학교에서 소풍을 나가면, 이 장난감을 파는 상인들이 많았다.

관절을 꿈틀꿈틀 움직일수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필자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아니었다.

​

(그냥 주변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놀았던 것으로 기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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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압으로 고리를 걸던 장난감

 

이건 필자가 정말 많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인데,

​버튼을 눌러 장난감 안에 들어있던 물을 이용해서 놀던 장난감이다..ㅎㅎㅎ

​

통 안에 있는 고리들은 수압에 의해 움직이게 할수 있었는데,

군데 군데 비치 되어있는 꼬챙이에

누가 더 많이 고리를 거나 시합을 했던 장난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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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탄

 

요거는 80년대 뿐 아니라 90년대 중후반 까지도 유행했던 장난감 아닐까?..

 

약간의 화약이 하얀 종이에 쌓여져 있던 장난감인데,

이걸 바닥에 던지게 되면 딱! 하고 터지면서 쾌감을 줬던 기억이 난다.

 

특히나 개구쟁이 녀석들이 좋아하던 장난감으로써,

같은 반 친구들을 깜짝 놀래키는 재미가 여간 쏠쏠한것이 아니었다. 

 

(물론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다소 위험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장난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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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조립식장난감

 

지금이야 완구나 피규어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살았던 80년대엔 조립식 장난감들이 더 많았던 것 으로 기억한다.

 

필자에겐 특히나 기억에 남는 장난감은 위 2번째로 보이는 독수리오형제 사령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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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태권브이 장난감

 

1984년 개봉작이었던 84태권브이의 프라모델 완구~

​

캬하........... 아주 3단분리를 시켜놓고 매일같이 가지고 놀았더랬지~ㅋㅋㅋㅋㅋㅋ..

 

근데 프라모델의 모양새가, 실제 작품속에서 나오는 태권브이랑 판이하게 다르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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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설명이 필요한가? ...

80년대 당시, 문방구 앞에 가보면 늘상 진열되어있던 장난감 아니던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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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보물섬은 1호 , 2호 , 3호 .. 등

여러 시리즈를 수집해서 모으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 세트를 모두 모은 친구들은 동네친구들의 부럼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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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9 하이샤파

 

요즘의 초딩들도 연필을 쓰나? 

아직 초딩 자식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우리때만해도 연필을 깎기 위해 샤파를 이용하곤 했는데,

 

조금 여력이 없는 아이들은 조그만 칼날이 내재되어있는 연필깎이로,

연필을 빙빙돌려가며 깎았고,

​

조금 더 럭셔리 한 녀석들은

위와 같이 하이샤파의 손잡이를 돌려가며 연필을 깎았다.​

​

좀 더 부르주아틱한 녀석들은 자동샤파 로 깎았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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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 게임

 

지금의 30~40대의 어른들에게 있어

인생 최초의 도박게임을 물어본다면..

아마 이 가위바위보 게임을 답하실 분들이 많을것으로 사료된다.

 

동전을 넣고 가위~바위~ 보!!!! 를 하는 순간

세버튼 중 아무거나 내면서 승패를 결정하던 게임~

 

맨날 들려오던 ' 졌다 ~ ' ' 졌다 ~ ' 의 소리가 들리면

깊은 빡침에 연신 동전을 투입구에 넣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

​

(사실상 이건 게임이 아니었다는...;;;; 거의 도박기계 수준;;;)​

​

암튼 이겼다!!!! 라는 소리와 함께 뚜두두두두두두두두~ 네온사인이 돌기 시작하면

두근거리는 마음에 몇번이 걸릴까 기대를 했고~

천운(?)이 따른 날이면 20개 이상의 칩이 쏟아져나오는 대박의 기쁨을 누릴수도 있었다.

​

​암튼 저때 당시니깐 가능한 일이었지..요즘 시대에 초등학교 앞에 저런걸 설치했다간

학부형들 반발에 남아나지 못했을 것 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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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지우개

 

국민학생들에게 있어 

뗼레야 뗄수 없었던 학용품 ... 지우개....

 

아마.. 위 이미지의 지우개 중

저 아이러브 티쳐 지우개의 인기가 제일 높지 않았을까 하는...ㅋㅋㅋㅋㅋㅋㅋ...

 

지우개는 연필심을 지우기 위한 도구이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몇 안되는 장난감이기도 했다.

 

바로 지우개 싸움!!!!!~

 

책상위에 지우개를 놓은 뒤,

손가락으로 지우개를 튕겨가며

누가 먼저 상대지우개의 몸통에 3번을 걸치나로 승패를 갈랐던 게임~

 

(지면에 닿지 않고 완전히 올라타게 되면 바로 승패가 갈리기도 했다)

 

지우개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다른사람의 지우개까지 가져갈수 있었는데..

그렇게 지우개를 모아서 뭐에 쓰려했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ㅋㅋ

출처 - https://m.blog.naver.com/kmc87/20803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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