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공관 리모델링에 23억?

공지사항

대법원장 공관 리모델링에 23억?

최고관리자 0 152 10.02 23:32

9daac02b6598f4da24e83a29e4ba81dc_1790952001_4331.png

f1d0c258c91b79d92a999e88142e7168_1790952001_5481.png

8750379b0c30d1558b3cbbccb85c0553_1790952001_5773.png

df3b7a627f3b4bb84a589676c26299bb_1790952001_6299.png

a59464708dc5b06424e9aeb709d2e160_1790952001_6407.png

선택적 판결

네가 총을 들고 나도 총을 들고 있다면

우린 법을 이야기할 수 있다.

네가 칼을 들고 나도 칼을 들고 있다면

우린 규칙을 이야기할 수 있다.

네 손이 빈손이고 내 손도 빈손이라면

우린 이성을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너는 총을 가졌고 내게 칼뿐이라면,

진실은 너의 손에 달렸다.

네가 총을 가졌고 내게 아무것도 없다면,

네가 쥔 것은 무기가 아니라 내 목숨이다.

법, 규칙, 도덕성의 개념은 오직 '평등함(대등한 힘)' 위에서만 의미가 있다.

이 세상의 가혹한 진실은 돈이 말할 때 진실은 침묵하며,

권력이 말할 때는 그 돈조차 세 발자국 물러선다는 것이다.

규칙을 만든 자들이 대부분 먼저 그 규칙을 깨며,

규칙은 약자에게는 족쇄이지만 강자에게는 도구가 된다.

이 세상에서 좋은 것들은 모두 싸워서 쟁취해야 하며,

게임의 지배자들은 자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지만,

약자들은 가만히 앉아 자신의 몫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25 일반 Girls & Cars 최고관리자 10.03 128
6524 일반 그냥 약후 최고관리자 10.03 97
6523 일반 진짜 노래방 카운터에서 알바했을까? 최고관리자 10.03 122
6522 엽기 내 아내와 자녀들에게 유산 한 푼도 줄 수 없어! 최고관리자 10.03 119
6521 일반 배달하고 동전으로 3만원 받은 사람 최고관리자 10.03 126
6520 일반 좀비담배 확산 최고관리자 10.03 134
6519 일반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최고관리자 10.03 106
6518 일반 레전드 찍은 금융 기업들 최고관리자 10.03 123
6517 일반 분명5개월 아기인데 자세 뭥미 최고관리자 10.03 99
6516 일반 수학잘하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최고관리자 10.03 118
6515 일반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건국대서 추락 최고관리자 10.03 108
6514 일반 중국 스트리머가 하루에 700만원씩 도네 터지는 이유 최고관리자 10.03 122
6513 일반 판타지를 모르는 사장님 최고관리자 10.03 124
6512 일반 167cm 57kg 스트레이트 체형 최고관리자 10.03 128
6511 일반 끼어주기 절대 용납 못함 최고관리자 10.03 159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0,284 명
  • 어제 방문자 12,992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47,396 명
  • 전체 게시물 32,925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