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대회

유머

달리기 대회

최고관리자 0 218 10.16 01:30

김밥과 나무젓가락이 경주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김밥이 달리는 중 그만 옆구리가 터지고 말았는데,

그래서 오이, 당근, 밥, 맛살, 시금치, 단무지 등 재료들은

제각기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달리던 중 뒤를 돌아보니 김은 달리지도 않고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이었다.

다급한 목소리로 오이가

"김아! 넌 왜 안달려? "

하고 물으니 김이 하는 말,

"난 양반 김이야!"

호랑이의 판결

꾀꼬리와 부엉이, 그리고 까마귀는 늘 모이기만 하면

자기의 소리가 아름답다고 다투었다.

아무래도 결론을 내야겠다고 생각한 이들은

마침내 호랑이를 찾아가 판단을 해 달라고 했다

그런데 호랑이는 아파서 누워있는 상태라 일주일 후에

판단을 내리기로 했다.

기다리는 동안 꾀꼬리와 부엉이는 노래 연습을 하고

까마귀는 매일 쥐를 잡아 호랑이의 식사거리로 바쳤다.

일주일 후,

새들은 호랑이 앞에서 노래를 불렀고 호랑이의 판결을 기다렸다.ㅏ

호랑이가 말했다.

"꾀꼬리 소리는 아름답기는 하나 날카로운 면이 있어

교만하게 들리고, 부엉이의 소리는 장엄하기는 하나

왠지 슬픈 듯이 들린다.

그런데 까마귀의 소리는 언뜻 듣기에 탁하게 들리기는

하지만 들을수록 웅장하고 깊이가 있으니

까마귀의 소리가 최고이다."

오늘의 문자

~*^^(금요일)^^*~

서늘한가을날입니

다! 해도늘미소로

여유로움잃지않는

한주되시기빕니다

배구 항구에 있어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괴테-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201 동물 X에서 좋아요 7만개 받은 강아지 최고관리자 10.17 348
13200 일반 톤데뭉요쿠사뭉화공웡역 최고관리자 10.17 253
13199 일반 제니 비키니 인증샷 ㅗㅜㅑ 최고관리자 10.17 263
13198 일반 전현무 즉흥여행.. 결국 공개된 사전 대본 최고관리자 10.17 181
13197 일반 닥터둠 코스프레 한 거유 누나 최고관리자 10.17 186
13196 일반 노브라 테토녀의 재채기 방법 최고관리자 10.17 283
13195 일반 진짜 폭력적인 H컵 모델 지삼 최고관리자 10.17 160
13194 일반 대북 특수임무를 위해 창설된 조직 MIU 최고관리자 10.17 162
13193 일반 와탕카 - 별주부전 최고관리자 10.17 306
13192 일반 와탕카 - 옛날 어린이들은 최고관리자 10.17 276
13191 일반 와탕카 - 우주전쟁 최고관리자 10.17 318
13190 일반 와탕카 - 황금알을 낳는 거위 최고관리자 10.17 210
13189 일반 이름이 약간 좀 그런 남학생 썰 | 컬투쇼 영상툰 최고관리자 10.17 248
13188 일반 사왔으니까 한 번 써준다 최고관리자 10.17 207
13187 동물 사내놈이란 최고관리자 10.17 16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9,128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09,940 명
  • 전체 게시물 45,207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