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6명 주무른 20대 ‘변태선생님’ 집유…법원 “사죄 구하는 모습 참작”.news

공지사항

초등생 6명 주무른 20대 ‘변태선생님’ 집유…법원 “사죄 구하는 모습 참작”.news

최고관리자 0 141 10.06 17:30

참 관대한 판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702

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은 20대 ‘변태 선생님’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유인,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8)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육아휴직자 대체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면서 무릎에 앉히거나 끌어안고, 신체를 주무르듯 만지는 등 학생 6명을 추행했다.

A씨의 범행은 피해 아동 부모가 학교 측에 알리면서 드러났다. A씨는 해당 피해 아동에게 연락을 요구하거나 만나자는 식의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알게 된 부모가 학교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후 해당 학교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미 A씨는 학생들 사이에서 ‘변태 선생님’으로 불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1심 재판부는 “범죄에 취약한 9~10세의 피해자들을 반복적으로 추행하고 성적 학대 행위를 했으며, 감수성이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피고인의 범행은 반윤리적이고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다만 피해자 6명 중 5명과 합의한 점, 수사가 개시될 때부터 범행을 인정하고 사죄를 구하는 모습을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2심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 1명과 추가로 합의한 점과 추행의 정도가 매우 중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들어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12 일반 비키니 화보 촬영하는 누나 최고관리자 10.07 132
8711 일반 체중 비포&애프터 최고관리자 10.07 135
8710 일반 엉덩이 흔드는 누나 최고관리자 10.07 132
8709 일반 사장님이 서비스 준 이유. 최고관리자 10.07 138
8708 일반 차에서 떨어지는 누나 최고관리자 10.07 137
8707 일반 ㅈㄹ 고독하구만 최고관리자 10.07 135
8706 일반 왕복이차선에서 함부로 추월하면 안돼요! 최고관리자 10.07 131
8705 동물 나는 이게 편해! 최고관리자 10.07 143
8704 일반 빙하수 체험 최고관리자 10.07 143
8703 엽기 이정도면 삭발로는 부족하고 두피까지 벗겨야? 최고관리자 10.07 152
8702 일반 AI가 플스 뚫어버림 최고관리자 10.07 138
8701 일반 인천에 출현한 헤이하치 최고관리자 10.07 133
8700 일반 방송사고 날 뻔한 이순신 VS 원균 1분 토론 ㅋㅋㅋ 최고관리자 10.07 150
8699 일반 이번한번만 도와드리는겁니다~.jpg 최고관리자 10.07 151
8698 일반 이뻐 보이는 그녀 최고관리자 10.07 15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5,644 명
  • 어제 방문자 10,9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96,032 명
  • 전체 게시물 36,730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