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이 대구 북구청 측에 연락하자 구청은 당시 구청 직원 약 100명을 비롯해 시청과 소방, 경찰 등 150여 명이 현장에 나가 있어 영상 속 인물이 누구인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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