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근성 유리'라는 이름의 이 여행 컨텐츠 유튜버는 5살과 3살 두 아이의 싱글맘. 그런데 이 유리라는 사람이 아이들을 데리고 아프가니스탄을 방문.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라 자체가 현재 탈레반의 지배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고도 "모두가 친절하고 사기꾼도 없이 평화롭다"고 선전. 그리고 일본 외무성이 위험 레벨 4에 해당하는 '대피 권고'의 국가로 지정된건 알고 있냐는 지적에 "외무성 따위는 믿을게 못된다"면서 마치 별거 아니라는 투로 넘김. 그리고 일본 국민들의 세금을 써서 당신같은 사람을 도와주고 싶지 않다는 댓글에는 "세금 운운하는 것들 진짜 시끄러워 죽겠다"면서 어그로를 제대로 끌었는데 이 유튜버는 이미 지난 1월에 아이들과 함께 무려 51일간 남미 투어를 돌아다닌 적 있어서 논란이 있기도.
조회수에 환장해 미쳐버린 쪽바리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