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경은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 8척을 나포하고 24척을 쫓아냈습니다. 200명 넘는 현장 대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만든 성과인데, 정작 포상금 1800만원은 내근 직원들에게만 돌아갔습니다. 내부에서 불만이 쏟아지자 해경 측은 현장 대원들이 신청을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고생한 현장 대원들을 탓했습니다.